헉 벌써 3월의 끝자락이라니 이번 3월은 정말 바쁘게 지나간 것 같다 날씨도 슬슬 풀리고 괜히 집에만 있기 아까워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다 오랜만에 이것저것 해보니 생각보다 더 재밌었고 내가 이런 걸 좋아했지, 이런 걸 좋아하는 구나를 느꼈다 웃고 떠들고 에너지를 꽤 많이 썼지만 그 덕분에 하루하루가 금방 지나간 것 같다 이번 한 달 내 하루하루를 채운 것들을 기록해 보자! 주리햄과의 주말 데이트 데이트라 쓰고 출근이라 읽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3월의 시작은 내사랑 주리햄과 오붓한 런치 한식 불모지 이곳 míng dòng 에서 발견한 맛집 농담 삼아 여권 들고 와야할 것 같은 이곳에서 간만에 한식다운 밥을 먹을 수 있어 기뻤다 ㅠ_ㅠ 앞으로 김치찌개는 무조건 여기로 오는거야.
오랜만에 치니까 너무 재밌는 거예요 몸치의 하루 배드민턴 고딩 때 체육쌤한테 끌려가서 해수랑 셋이 점심 저녁 시간마다 치던 나의 고전 취미.. 진짜 오랜만에 치려니까 체력 다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