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25년의 마지막 달이다 2025년 1월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월이라니! 2025년 한 해의 마지막을 어떻게 보냈는지 함 돌이켜볼까~ 명동맛집 란주칼면 평일 점심에 주리햄 모시고 내사랑 란주칼면 방문!
중국 도삭면과 꿔바로우가 정말 맛있는 곳 운 좋게 웨이팅 없이 입장할 수 있었다 이날은 양꼬치 도삭면을 주문했는데 쯔란의 자극적인 맛과 부드럽고 잡내 없는 양고기의 조화가 미.친.놈.이었다 (positive) 주리햄이 맥주 먹으러 퇴근하고 다같이 또 오면 좋겠다고 했는데 앞에서 좋다고 했으나 속으로는 울었다 햄.. 여기 저녁 되면 웨이팅 개쩔어주는 곳이에요...
이렇게 우리 주리햄이 좋아하는데 부디 우리 다른 햄님들과도 같이 즐길 수 있도록 운 좋게 대기 줄 짧은 날이 있기를! 폭.설.ㅋ 눈이 정말 예쁘게 짱 많이 내린 날!
주리햄이랑 한참 하늘도 바라보고 눈도 밟고 그렇게 올해 첫눈을 함께 즐겼더랬지요 올해의 첫눈을.. 우리 자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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