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얼마 안남았다 아직도 11월 일상을 못 썼다니 게으름뱅이의 2025년 11월의 기록! 새 오피스!

내 짐이라곤 선풍기 하나.. 덩.

그. 러.

니 ^.^ 새 오피스 추카추카 떡 위에 올라간 앙금꽃이 내 취향이었던 행복한 소식과 일 하느라 바빠서 다 굳은 떡 먹었다는 슬픈 소식 ㅠ 엄마랑 광화문 데이트 옆 짝꿍 용햄님께 추천받은 스타필드 애비뉴 그랑서울 방문 미식 컨셉으로 지어진 곳이라는데 맛집 정말 많아서 뭐 먹어야하나 고민하다 친숙하고 좋아하는 일식 선택! 맛있자나~?

Previous image Next image + 그리고 카페까지 가게 이름을 일본어로 썼을 뿐인데 순식간에 이곳 마치 일본이 되.. 졸귀탱 인덱스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들이 내 다이어리와 노트에 찰싹 붙어 있는다!

엄마도 고양이 좋아해서 두 마리 분양해 드렸당 Previous image Next image 햄님들과 저녁 퇴근하고 블랙햄 명태햄 주리햄 욱동쓰와 저녁 나같은 알쓰도 데리고 놀아주다니 감사하...